경주 돌아보기
아미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능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헥토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째즈댄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능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2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