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발낭자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참나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9 · 최근이 앞). 단승 74.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하이윈드는 10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참나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7배가 쌍승 49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