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치프피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빗잇두드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언다이아몬드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빗잇두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빗잇두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