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니랜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부사령관을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허니허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부사령관이 들어오면서 복승 81.9배가 쌍승 16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