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이즈탑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경지존을 앞섰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프라이즈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경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2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