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드나가 대지성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터집시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베러스트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지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83.2배가 쌍승 14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