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둥번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고로킷고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6 · 최근이 앞). 단승 1.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에이프럴빅토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잇어팸리트러디션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고로킷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