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의전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덕장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여왕독수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2.0배가 쌍승 4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