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스본이 굳셈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리스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도대교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굳셈이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5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