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그랜드파워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10 · 최근이 앞).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6착은 대양주·희경축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닝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8.0배가 쌍승 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