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어프라이즈에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금성철벽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성철벽이 들어오면서 복승 462.0배가 쌍승 1,94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