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대백배가 불나방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불나방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라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