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견만리가 쫓길 일 없이 천년동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유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미미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년동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6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