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프엔젤이 머리 하나 차이로 라퓨터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라퓨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도자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퓨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