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리낭자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엔터테이너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세드나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삭스우먼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엔터테이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3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