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다이아몬드가 미스피티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9-10 · 최근이 앞).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벨업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인디언다이아몬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스피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9배가 쌍승 45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