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울림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농다리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희망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컨디션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농다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