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한우승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승리의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5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천마지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