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너지플러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에너지플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재킷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두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