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동봉황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미래용사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8.8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용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