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홍단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자승가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4.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헤르메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홍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해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승가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29.5배가 쌍승 4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