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운드호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막강무적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안주인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사운드호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막강무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7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