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악출신이 황금들녘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행운일호는 6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