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댁이 개구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풀스윙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개구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30.2배가 쌍승 6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