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가바이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논골사령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논골사령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