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손님이 노꼬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완더링프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꼬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노꼬메가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