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한강호가 오순도순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0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음이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대한강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순도순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1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