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의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티지티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지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티지티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3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