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내장사가 해피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의성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내장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해피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2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