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흑폭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겨울연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흑폭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