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저원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라이딩위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낭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글라이딩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