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프에너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스피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질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피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