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복주가 머리 하나 차이로 오복대사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4.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복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광의불꽃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복대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7.9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