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휘릴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타이키포르테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휘릴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나는청춘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타이키포르테가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