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작은대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년설화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강무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작은대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산대천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