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치령이 컬럼비안키세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덕수궁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컬럼비안키세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