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키투빅토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우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캐처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키투빅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