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캔디케이스가 쫓길 일 없이 고치령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고치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첨단독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