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캣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무비한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타우드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흥강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무비한이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4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