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녘빛이 로스트터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모닝댄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남제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스트터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