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국성이 과천평정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6 · 최근이 앞).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앤티크는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대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평정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2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