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천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보르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극동의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르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