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림낭자가 무비지애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달음이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무림낭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색대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무비지애가 들어오면서 복승 9.7배가 쌍승 1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