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즈모리큐어와 그레이트러너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코즈모리큐어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런어웨이위키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스킵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트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46.7배가 쌍승 7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