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풀러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글라이딩톰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안광명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중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3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