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닝뷰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부곡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0.3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시선제압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나이트밴딧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광열한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