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천양반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남촌의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마루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인베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2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