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런이 언캐처블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해피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랑후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언캐처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90.5배가 쌍승 20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