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극무사가 로스트터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3착은 황제의눈·차토백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스트터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스트터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4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