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스킵이 코브라타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코브라타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뜻모아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코브라타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42.8배가 쌍승 8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